지나가듯 한 말도 기억해두었다가, 필요할 때 먼저 꺼내줍니다. 대화할수록 나를 더 잘 아는 내 온디바이스 AI 비서가 곁에 있습니다.
Windows 데스크톱 앱 (macOS 준비 중) · 대화도 기억도 내 PC에만 저장
매번 처음부터 설명해야 하는 챗봇과 다릅니다. 대화가 쌓이는 만큼 나를 알고, 아는 만큼 곁에서 힘이 됩니다.
지나가듯 흘린 말도 기억해둡니다. 비 오던 날 갔던 카페,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꽃, 하다 만 일. 시간이 갈수록 나에게 맞춰집니다.
쌓이는 기억쓰다 만 글을 이어서 정리하고, 궁금한 것을 찾아보고, 정리한 파일을 건네줍니다. 어려운 명령을 외울 필요 없이 말하듯 부탁하면 됩니다.
말하면 알아서코딩 없이, 복잡한 설정 없이. 앱을 내려받고 이름을 지어주면 시작입니다. 그다음은 그냥 이야기를 나누면 됩니다.
코딩 필요 없음대화와 기억은 내 컴퓨터에만 저장돼요. 우리 서버엔 아무것도 쌓이지 않습니다.
조심할 일은 하기 전에 확인해요. 얼마나 맡길지는 직접 정할 수 있습니다.
AI 모델은 언제든 갈아끼울 수 있어요. 기억도 성격도 모델이 아니라 내 컴퓨터의 Auxo 안에 남습니다.
Gemini로 시작해 나중에 Claude로 옮겨도, 지금까지 쌓은 기억과 성격은 그대로 남습니다. 모델은 빌려오는 것이고, 친구는 내 것이니까요.
사람처럼, 오래 꺼내지 않은 기억은 서서히 흐려집니다. 지우지는 않아요. 다시 이야기하면 또렷해집니다.
아는 척하며 지어내지 않습니다. 찾아본 것과 아는 것을 구분하고, 근거를 물으면 어디서 왔는지 알려줍니다.
내려받아 이름을 지어주면 그걸로 시작입니다. 집을 나서면 폰으로 이어서 이야기하세요.
설명서가 필요 없습니다. 내려받아 실행하고, 이름을 지어준 다음, 그냥 이야기를 나누면 됩니다.
텔레그램이나 디스코드에 연결하면, 밖에서도 이어서 이야기할 수 있어요. 기억도 그대로입니다. 연결 방법 보기 →
내 PC의 Auxo가 켜져 있는 동안 대답합니다.
스킬과 MCP를 더하면 할 수 있는 일이 늘어나요. 대화로 부탁하면 찾아서 설치합니다.
설치 전에 늘 먼저 확인합니다.
GUI가 필요 없다면 CLI만 설치해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기억·능력·정직 계층은 앱과 똑같이 동작하고, 텔레그램·디스코드 연결도 터미널에서 합니다.
~/.auxo-cli — 앱과 분리된 독립 공간앱을 열면 세 단계로 안내합니다. 코딩도, 계정 가입도 없습니다.
앱을 받아 실행하면 첫 화면이 맞아줍니다. 가입할 계정도, 입력할 카드도 없어요.
이미 쓰는 구독이 있다면 그대로 연결하세요. 없다면 무료 키를 발급받는 방법까지 안내합니다.
이름을 지어주면 첫 인사를 건넵니다. 그다음부터는 그냥 이야기를 나누면 됩니다.
구독을 쓰거나, 무료 키를 넣거나. 골라서 연결하고 언제든 바꿀 수 있어요.